재능대, 웰니스 산업 육성 본격화…수면·멘탈헬스 인재 양성 나서
페이지 정보

본문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수면과 정신건강을 중심으로 한 웰니스 산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고령화와 스트레스 증가,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 확대로 수면·멘탈헬스 분야가 미래 유망 산업으로 주목받으면서 교육기관과 산업계 간 협력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재능대는 한국수면산업협회,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와 함께 4일 재능관 대회의실에서 '웰니스 산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수면과 멘탈, 뇌 건강 등 웰니스 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관련 제품과 서비스 개발 지원을 비롯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콘텐츠 개발, 산업 활성화 사업 추진, 산학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출처: 한국대학신문 | 김윤미 기자 | 2026.06.04
원문 보기: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3107
원문 보기: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3107
- 이전글[시론] 회복경제 시대, ‘수면산업’에 주목해야 26.06.05
- 다음글[보도] 수면·실버 분야 정조준 — 여성경제신문·한국수면산업협회 MOU 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