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책] K-한의약, 웰니스관광 새 동력으로…문체부 2027년까지 거점 10곳·해외관광객 100만 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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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한의약 기반 웰니스 관광을 K-뷰티·K-푸드를 잇는 한류 콘텐츠로 육성한다. 2026년 하반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전국 10곳 이상의 한의약 웰니스 거점을 조성하고, 연간 해외관광객 100만 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한방 의료체험·약선·명상을 결합한 치유관광 상품을 개발한다. 산청 동의보감촌 등 기존 인프라 확장과 서울·부산 등 도시형 한방 웰니스 센터 구축도 추진한다.
출처 · 전국인력신문 (2026-06-05)
원문 보기 : https://www.kjob.news/news/49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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