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역] 경북형 웰니스관광 30곳으로 확대…신규 6곳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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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웰니스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신규 6곳(소노캄경주 웰니스풀앤스파, 선성현문화단지, 사담재 스테이 등)을 웰니스관광지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확대로 경북 웰니스관광지는 24곳에서 30곳으로 늘었습니다.
분야는 뷰티·스파, 힐링·명상, 스테이, 자연치유로 구성되며, 경북은 치유·휴식 중심의 지역 웰니스관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출처: 아주경제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