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연구] 스탠퍼드, 하룻밤 수면 데이터로 130개 질환 위험 예측 AI 'SleepFM' (Nature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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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의대 연구팀이 약 6만 5천 명·약 58만 시간의 수면다원검사 데이터로 학습한 수면 AI 모델 'SleepFM Clinical'을 발표했습니다(국제 의학저널 Nature Medicine 게재).
단 하룻밤의 수면 데이터로 치매·심부전·뇌졸중·심방세동 등 130개 질환의 위험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전체 사망 예측 C-index 0.84, 파킨슨병 0.89). 수면 데이터가 전신 건강의 조기 예측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입니다.
출처: Stanford Medicine / Nature Medicine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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